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짠/ㅁ/
Posted 2010/07/14 22:15 by frienger
ㅇㅇ
다들내가죽었는가살았는가궁금해했을거라믿어의심치않아 .
안그랬대도걱정했다고해줘.
목표도없고의욕도없고
하는일이라곤먹고싸는것뿐이었던잉여로운생활속에서
미쳐가고있어요
그래 ... 그냥 그림이나 좀 그려볼까 하고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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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iled under :
상실의 시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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